Mac OSX 다국어 입력기
2010/07/04 03:16
분류없음

- 미국어 -
미국어의 대표적인 입력기는 아시다시피 마크 트웨인이 '톰소여의 모험'을 쓸 때 부터 타자기로 썼다는 백 년도 더 된 Qwerty 배열입니다. 키보드를 사면 무조건 인쇄되어 박혀 있는 광범위한 영문배열입니다. 알파벳 문화권의 거의 모든 언어들의 입력기는 Qwerty와 배열이 거의 같습니다.
그 외에 볼 수 있는 것이 Dvorak 배열입니다.
Qwerty자판의 배열이 타자기의 고장을 방지하기 위해 연속적으로 입력이 되는 글자들을 일부러 떨어뜨려 놓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때문에 입력할 때 효율(문서를 작성할 때 타이핑할 때 드는 시간이나 손가락의 동선 같은 것들)이 떨어지는데 Dvorak은 배열을 완전히 바꿔서 좀더 인간 친화적으로 배열로 재정비 한 것입니다. Dvorak은 배열을 만든 사람 이름입니다. 영어권에서도 거의 쓰지 않는 자판이긴합니다만 영문 타이핑을 많이해야 하는 경우에는 아주 좋다고 합니다. 제 경우에도 그럭저럭 Dvorak으로 타이핑이 느릿느릿 가능한데 Qwerty와 비교하면 Dvorak이 좀더 편하고 빨리 적응되는 느낌이었습니다. Dvorak도 Qwerty와 함께 미국 표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벌식이 한국어입력 표준이 아닌것과는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첫째 단축키를 입력할 때 무지 애먹는 다는 점인데 CTRL-C, CTRL-V 같은 단축키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입력기에서 일시적으로 Dvorak모드를 해제해서 자동으로 Qwerty상의 키배열을 인식해 주는 기능을 지원해 주지 않으면, 쓰는 사람이 익숙해져서 Dvorak 배열의 알파벳을 눌러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터미날접속해서 vi나 emacs를 편집기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물론 적응해서 쓰시는 분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둘짜 자판의 배열이 영어를 기준으로 최적화 한 것 같아서 다른 알파벳문화권 (스페인이나 뭐 프랑스 등등요)에도 유용하고 효율이 좋을지는 의문입니다.
- 한국어 -
한글 입력기도 종류가 많습니다만 대표적으로 한글 입력기는 두벌식과 세벌식 그리고 기타등등으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휴대전화나 다른 곳에서 쓰는 입력기까지 하면 더욱 많겠습니다.
두벌식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자음과 모음을 자판에 배열해 놓은 것이고 세벌식은 초성, 중성, 종성으로 구분해서 배열해 놓은 것입니다. 때문에 세벌식이 자판의 배열수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두벌식은 받침과 첫글자의 구분이 없지만 세벌식은 첫글자와 받침이 따로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차이입니다.
일반적으로 세벌식이 두벌식보다는 보다 한글구성원리를 잘 활용하고 있고 익숙해지면 여러가지 편리한 것들이 가능해지고 편합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단점으로는 개수가 많아서 글자판의 4단열의 일부까지 배열이 되어 있는 점입니다.
참고로 세벌식 자판배열 중 세벌식이라는 단어 뒤에 붙는 것들 즉, 세벌식390, 세벌식순아래 등은 세벌식에서 특별한 목적을 위해 배열을 변형한 것인데 세벌식중에 가장 대표성을 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세벌식최종입니다. 사용하고자 한다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서 쓰면 되겠지만 보통은 세벌식최종과 세벌식390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벌식최종과 390의 차이는 특수기호의 배열과 몇개의 이중자음받침 몇개의 차이인데 그 외에는 거의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최종은 숫자키와 함께 있는 ^&*()등의 기호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배열이 다르지요. 390은 특수기호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래머들을 위해서 특수기호의 배열을 살리고 대신 자판을 조금 변형하고 잘 사용하지 않는 몇개의 이중받침을 제외한 것입니다. 예를들어 'ㄼ', 'ㄵ'등의 받침이 390에는 없습니다. (ㄴ받침과 ㅈ받침을 조합해서 만듭니다)
제 경우에는 한글을 입력할 때 세벌식최종을 사용하고 특수기호는 한영전환을 해서 타이핑합니다.(그래서 shift-space로 한영전환이 거의 필수 입니다)
- 일본어 -
일본어도 입력기가 여러가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제가 처음에 배울때는 직접입력방식(direct input) 방식으로 시작했었습니다만 지금은 로마자병음을 더 많이 쓴다고 합니다. direct input은 50여개의 가나글자들을 자판에 그대로 배열해 놓은것입니다. 때문에 외워야 할 자판 개수가 상당합니다. 키보드의 4단열에 위치한 숫자키까지 사용해야합니다. 무식하게 다 외워서 치면 됩니다. 카타가나는 위치가 같으므로 히라가나만 외우면 전환키를 이용해서 모드만 바꾸면 됩니다. 청음과 탁음, 모음첨자등은 조합해서 입력할 수 있습니다.
로마자병음은 알파벳으로 발음을 입력하면 가나로 변환해주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kawasemi를 일본어모드에서 타이핑하면 발음대로 かわせみ로 변환해주는 방식입니다.
아무래도 타이핑 수가 들어나는 단점이 있지만 자판개수가 적고 외국인도 입력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옜날 타자기같이 물리적 장치들에는 적용을 못한다는 문제가 있었겠지요.
일본어 입력에서의 특징은 일본어는 한국어처럼 띄어쓰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스페이스키를 한자변환(또는 단어변환)의 자동완성을 위한 키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어병음입력 모드에서 kankokujin을 타이핑을 하면 かんこくじん으로 입력이 되는데 여기서 스페이스를 누르면 韓国人으로 변하거나 추천목록이 보이게 됩니다. 변환되어질 수 있는 것이 한개라면 바로 변환이 되고 변환할 수 있는 단어가 많으면 여러개의 추천단어가 화면에 나오고 스페이스로 계속 변환선택 후에 엔터키로 확정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입력기마다 작동방식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만 기본은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한자변환방식은 직접입력방식(direct input)에서도 같습니다.
- 베트남어 -
베트남어에 대해서는 잘은 모르지만 일하는 중에 입력을 해야 하는 경우가 다소 있어 기본적인 것만 이해해서 그럭저럭 입력만 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한자문화권이고 고유문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는 프랑스선교사가 만들었다는 알파벳을 차용한 표기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알파벳입니다. 야후 베트남을 방문해 보시면 어떻게 되 있는지 쉽게 볼 수 있습니다.
http://vn.yahoo.com/
기본 자판 배열은 qwery와 같습니다. 다만 6성조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음에 붙어 있는 기호가 많은데 조합하는 방식에 따라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성조이기 때문에 자음에는 기호가 붙지는 않습니다.
a를 기준으로 보면 a,â,ạ,ă,ả,ã, 등인데 2개 이상이 조합될 수도 있습니다. ặ 처럼요 (대체 어찌 발음들을 하는 것인지 당췌... -_-;). 어차피 조합해서 만드는 것이라 qwerty를 능숙하게 타이핑한다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입력방식은 VNI 방식과 telex 방식입니다.
VNI방식은 위에서 예로 보여드린 성조 모음을 입력할 때 모음을 입력하고 숫자키를 눌러서 기호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a를 타이핑하고 숫자키 1을 타이핑하면 모음에 기호가 붙는 방식입니다. 6번키까지 사용합니다.
telex방식도 유사합니다만 조합키를 숫자키 대신 안쓰는 알파벳(?)을 사용합니다. 베트남어는 알파벳에서 아예 사용하지 않는 w,z,r,x 같은 자음과 규칙상 모음뒤에 올 수 없는 s, f 같은 자음이 있는데 자리만 차지하고 남아도는 것들과 규칙을 이용해서 성조모음을 조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를 타이핑 한 후에 바로 연결해서 w를 치면 a에 기호가 불는 그런 방식입니다.
숫자키를 손해보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telex가 좀 방식이 나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어느것이 더 많이 쓰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스페인어 -
전에 스페인어 배우느라 잠깐 살펴봤었는데 별거 없는 것 같습니다.
키 몇개 더 있고 특수기호쪽이 좀 다는 거 빼면 기본 qwerty와 같은 것 같습니다.
스페인어 타이핑을 할 일이 많지 않아서 익숙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알파벳 문화권은 Qwerty배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중국어 -
골치아픈 입력기입니다.
종류도 너무 많고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익히려고 연습중인 것은 병음방식과 창제방식입니다.
우선 번체(Traditional)와 간체(Simplified)라는 한자의 표기 방식을 구분해야 하는데요.
번체는 전통적으로 한자모양 그대로 쓰는 것이고 간체는 복잡한 한자들을 간결하게 약어처럼 바꿔놓은 것입니다.
번체 = 번거로운 체
간체 = 간결한 체
요렇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번체는 홍콩, 대만에서 사용하고 간체는 중국 본토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도 논란이 많다고 알려졌습니다만 저에게는 한글이 있으므로 한자따위야 '이웃집 불구경 할 기세'일 따름입니다.(저는 한자세대가 전혀 아니어서 획수가 4개 이상되는 한자는 제 이름 빼고는 거의 모릅니다. 쿨럭)
델스튜디오14 우분투 사운드 설정 (dell studio 14 Ubuntu sound driver)
2010/06/23 00:53
분류없음
지난번에 구매한 델스튜디오에 우분투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것은 dell studio 14 i7 processor 입니다.
우분투도 64bit 버전이 WEBI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파티션 분할 설치는 델에서 자동 복구를 해버려서 부트로더가 날아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여튼 설치되어 있는 환경은 그렇습니다.
델스튜디오에 우분투 설치 후 에
기본적으로 애먹이는 것이 무선(wireless) 네트워크와 사운드 드라이버였는데요.
사운드는 아래와 같이 해결했습니다.
무선 네트워크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포스팅하겠습니다.
해놓은지가 오래되어서 기억이 잘 안나서 기억 나는 것만 적어 놓습니다.
먼저 아래 명령어로 장착된 사운드카드를 확인해 봅니다.
$ cat /proc/asound/card0/codec#* | grep Codec
Codec: Realtek ALC665
결과를 보니 제것은 리얼텍 ALC665 인가봅니다.
만약 제것과 다른 결과를 보셨다면 제가 한 방법으로 안될 수도 있습니다만..(쿨럭)
대게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래 파일을 열어서
sudo gedit /etc/modprobe.d/alsa-base.conf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제일 마지막 줄에 추가해 줍니다.
options snd-hda-intel model=dell-m6
혹시 동일한 항목이 이미 있고 오른쪽 대입부분만 다르게 설정되어 있는 것을 파일에서 발견하시면
그 줄을 주석처리하시고 추가하시면 됩니다.
델스튜디오의 모델에 따라 저렇게 라인을 한 줄 만 추가해도 바로 사운드가 작동 되는 것이 있나 보더군요.
제 것은 저 라인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라인 추가후 바로 리스타트 해보시고 안되면 다음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 이제 적당한 디렉토리를 하나 만들고 그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저는 alsa driver 소스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컴파일 할 것입니다.
mkdir ~/alsa
cd ~/alsa
ftp://ftp.alsa-project.org/pub/ 에 가보시면 최신 버전의 alsa 드라이버를 찾을 수 있습니다.
버전은 받는 시점에 따라 다를 것이므로 목록에서 확인하시고 최신버전으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확인한 후에
아래와 같이 wget으로 3개의 파일을 받아 옵니다.
(wget이 없으면 wget부터 설치하시던가 아니면 웹브라우저에서 직접 받으셔도 됩니다)
사실 이 파일중에 가장 필요한 것은 driver입니다.
wget ftp://ftp.alsa-project.org/pub/driver/alsa-driver-1.0.23.tar.bz2
wget ftp://ftp.alsa-project.org/pub/lib/alsa-lib-1.0.23.tar.bz2
wget ftp://ftp.alsa-project.org/pub/utils/alsa-utils-1.0.23.tar.bz2
tar를 이용해서 압축을 모두 풀어주시구요.
그 다음에 드라이버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cd alsa-driver-1.0.23
sudo configure
sudo make
sudo make install
위와 같이 설정하고 컴파일하고 설치까지 해 버립니다.
나머지 util과 lib도 같이 하면 됩니다만 안될 수도 있습니다.
사운드는 driver만 컴파일하고 설치해도 되더군요.
아래는 꼭 해야되는 것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util설치할 때 컴파일이 안되서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튼 컴파일이 안되는 경우 아래와 같이 심볼릭 링크를 걸어 두시고 해보시면 됩니다.
sudo ln -s libpanelw.so.5 /usr/lib/libpanelw.so
sudo ln -s libformw.so.5 /usr/lib/libformw.so
sudo ln -s libmenuw.so.5 /usr/lib/libmenuw.so
sudo ln -s libncursesw.so.5 /lib/libncursesw.so
아래 것도 설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걸 왜 설치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설치를 해야 했던것 같습니다. util설치할 때 했던 것 같습니다.
sudo apt-get install xmlto
여튼 제경우에는 util을 컴파일하지 못했습니다.
util은 안해도 사운드는 작동이 되어서 그냥 안해버렸습니다.
자 설치가 다 되었면 아래와 alsa를 재시작합니다.
제 경우에는 아래 명령이 작동안되서 그냥 우분투를 재시작했습니다.
sudo /etc/init.d/alsa-utils restart
유투브를 가시던가 해서 사운드가 잘 나오는지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것은 dell studio 14 i7 processor 입니다.
우분투도 64bit 버전이 WEBI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파티션 분할 설치는 델에서 자동 복구를 해버려서 부트로더가 날아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여튼 설치되어 있는 환경은 그렇습니다.
델스튜디오에 우분투 설치 후 에
기본적으로 애먹이는 것이 무선(wireless) 네트워크와 사운드 드라이버였는데요.
사운드는 아래와 같이 해결했습니다.
무선 네트워크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포스팅하겠습니다.
해놓은지가 오래되어서 기억이 잘 안나서 기억 나는 것만 적어 놓습니다.
먼저 아래 명령어로 장착된 사운드카드를 확인해 봅니다.
$ cat /proc/asound/card0/codec#* | grep Codec
Codec: Realtek ALC665
결과를 보니 제것은 리얼텍 ALC665 인가봅니다.
만약 제것과 다른 결과를 보셨다면 제가 한 방법으로 안될 수도 있습니다만..(쿨럭)
대게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래 파일을 열어서
sudo gedit /etc/modprobe.d/alsa-base.conf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제일 마지막 줄에 추가해 줍니다.
options snd-hda-intel model=dell-m6
혹시 동일한 항목이 이미 있고 오른쪽 대입부분만 다르게 설정되어 있는 것을 파일에서 발견하시면
그 줄을 주석처리하시고 추가하시면 됩니다.
델스튜디오의 모델에 따라 저렇게 라인을 한 줄 만 추가해도 바로 사운드가 작동 되는 것이 있나 보더군요.
제 것은 저 라인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라인 추가후 바로 리스타트 해보시고 안되면 다음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 이제 적당한 디렉토리를 하나 만들고 그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저는 alsa driver 소스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컴파일 할 것입니다.
mkdir ~/alsa
cd ~/alsa
ftp://ftp.alsa-project.org/pub/ 에 가보시면 최신 버전의 alsa 드라이버를 찾을 수 있습니다.
버전은 받는 시점에 따라 다를 것이므로 목록에서 확인하시고 최신버전으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확인한 후에
아래와 같이 wget으로 3개의 파일을 받아 옵니다.
(wget이 없으면 wget부터 설치하시던가 아니면 웹브라우저에서 직접 받으셔도 됩니다)
사실 이 파일중에 가장 필요한 것은 driver입니다.
wget ftp://ftp.alsa-project.org/pub/driver/alsa-driver-1.0.23.tar.bz2
wget ftp://ftp.alsa-project.org/pub/lib/alsa-lib-1.0.23.tar.bz2
wget ftp://ftp.alsa-project.org/pub/utils/alsa-utils-1.0.23.tar.bz2
tar를 이용해서 압축을 모두 풀어주시구요.
그 다음에 드라이버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cd alsa-driver-1.0.23
sudo configure
sudo make
sudo make install
위와 같이 설정하고 컴파일하고 설치까지 해 버립니다.
나머지 util과 lib도 같이 하면 됩니다만 안될 수도 있습니다.
사운드는 driver만 컴파일하고 설치해도 되더군요.
아래는 꼭 해야되는 것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util설치할 때 컴파일이 안되서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튼 컴파일이 안되는 경우 아래와 같이 심볼릭 링크를 걸어 두시고 해보시면 됩니다.
sudo ln -s libpanelw.so.5 /usr/lib/libpanelw.so
sudo ln -s libformw.so.5 /usr/lib/libformw.so
sudo ln -s libmenuw.so.5 /usr/lib/libmenuw.so
sudo ln -s libncursesw.so.5 /lib/libncursesw.so
아래 것도 설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걸 왜 설치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설치를 해야 했던것 같습니다. util설치할 때 했던 것 같습니다.
sudo apt-get install xmlto
여튼 제경우에는 util을 컴파일하지 못했습니다.
util은 안해도 사운드는 작동이 되어서 그냥 안해버렸습니다.
자 설치가 다 되었면 아래와 alsa를 재시작합니다.
제 경우에는 아래 명령이 작동안되서 그냥 우분투를 재시작했습니다.
sudo /etc/init.d/alsa-utils restart
유투브를 가시던가 해서 사운드가 잘 나오는지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2010/06/20 16:43
분류없음
친구들에게 흔히 듣는 얘기로
"왜 아직 거기 있느냐?"
라는 말을 듣습니다.
사실 다니는 회사가 국내에서 힘을 못 쓰는 것도 사실이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제가 다니는 회사가 잊혀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왜 빨리 옮기지 않느냐고 친구들이 묻습니다.
(사실 옮길 곳도 많지 않습니다만..)
항상 대답이 비슷합니다만.
“아직 배울 것이 있어서"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고
회사의 지역 매출과 시장 점유일이 전부는 아닙니다.
적어도 저 같은 지식을 갈망하는 엔지니어에게는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쌓여져 있는 기술과 지식의 무더기 때문에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쓰레기 처럼 이곳에서 버려질지언정
저에게는 정말 갈망하던 그런 것들도 그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쓰레기통을 뒤지는 걸인처럼
뒤지고 또 뒤지고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1등이 되지 못할지 모르겠습니다.
영원이 2등이하가 되더라도.
회사가 1등이 되지 못하면
함께하는 사람들도 1등이 절대 되지 못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일 것입니다.
인정합니다.
회사가 추구하는 목표와 회사에 몸담고 있는 개인이 추구하는 목표는 다를 수 있고
최선이 최고가 아닐 수 있음은 당연히 인정합니다.
하지만.
내가 꿈꾸던 것들이 아직 이곳에는 가장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정말 습득하기에 만만치 않은 것들입니다.
내게는 이곳은 아직 유토피아 같은 곳입니다.
"왜 아직 거기 있느냐?"
라는 말을 듣습니다.
사실 다니는 회사가 국내에서 힘을 못 쓰는 것도 사실이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제가 다니는 회사가 잊혀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왜 빨리 옮기지 않느냐고 친구들이 묻습니다.
(사실 옮길 곳도 많지 않습니다만..)
항상 대답이 비슷합니다만.
“아직 배울 것이 있어서"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고
회사의 지역 매출과 시장 점유일이 전부는 아닙니다.
적어도 저 같은 지식을 갈망하는 엔지니어에게는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쌓여져 있는 기술과 지식의 무더기 때문에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쓰레기 처럼 이곳에서 버려질지언정
저에게는 정말 갈망하던 그런 것들도 그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쓰레기통을 뒤지는 걸인처럼
뒤지고 또 뒤지고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1등이 되지 못할지 모르겠습니다.
영원이 2등이하가 되더라도.
회사가 1등이 되지 못하면
함께하는 사람들도 1등이 절대 되지 못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일 것입니다.
인정합니다.
회사가 추구하는 목표와 회사에 몸담고 있는 개인이 추구하는 목표는 다를 수 있고
최선이 최고가 아닐 수 있음은 당연히 인정합니다.
하지만.
내가 꿈꾸던 것들이 아직 이곳에는 가장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정말 습득하기에 만만치 않은 것들입니다.
내게는 이곳은 아직 유토피아 같은 곳입니다.
Hidden Markov Model library
2010/03/16 03:57
분류없음

뻘쭘해서 위키피디아에서 퍼온 그림 하나 넣었습니다. (쿨럭~)
검색해 보면 금방 나오는 것이긴 하지만 적어 둡니다. 자꾸 까먹어서
http://htk.eng.cam.ac.uk/
무척 유명한 HTK입니다. 음성인식에 대해서 공부하신 분들은 다 아는...
http://ghmm.sourceforge.net/
이것은 C++과 Python 모듈을 지원하는 거네요.
HMM은 Matlab으로도 된다는 것은 아실 것이구요.
http://www.mathworks.com/
상용이라는 것도 아실 테구요. 만능툴입니다만...
Hidden Markov Model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은 위키피디아를 참조하세요.
http://en.wikipedia.org/wiki/Hidden_Markov_model
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사실 관련 분야가 아닌 분들께는 복잡한 내용일 것입니다.
그래서 '복잡해서 됐고!' 하시는 분들은
대충 확률, 통계를 (빡시게) 기반으로 한 분류 및 예측을 하는데 사용하는 알고리즘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공지능, 패턴인식, 음성인식에서 주로 많이 사용되고 자연어처리에도 사용합니다.

요즘은 iPad 때문에 IT분야에서는 시끄럽네요.
아직 판매전이므로 제품이 나오고 시제품을 써보거나 주변에서 직접 쓰는 것을 옆에서 구경하기 전에는 아직 자세한 것은 모르겠지만...
저도 이 제품의 발표를 상당히 기대했던 터이지만 예상보다 반응은 정말 뜨거운 것 같습니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거나 말이죠. (부러울 따름)
상당히 많은 수의 비평글이나 비난글, 옹호글들을 다른 블로그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별거 아닐 것 같으면 아예 그런 글들도 별로 없을 것인데 상당히 의외입니다.
애플의 입장에서는 매우 고무적일 것 같습니다.
워낙 루머가 오랫동안 퍼져서 기대심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경쟁 관계에 있는 진영에서의 견제도 많이 보이는 것 같구요.
전 device 전문가도 아니고 power user도 아닌 터라 뭐라 써보기전에 느낌이나 전망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요즘 이제품에대해 원체 말이 많은 터라 심심해서 시류에 동조해서 생각하는 것을 몇자 적어 봅니다.
우선, 제 긍정과 부정에 대한 제 생각에 대해서 말하면 저는 많이 기대하고 있는 쪽입니다.
옹호라고 보기는 조금 그렇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략 아래와 같은 것들 때문입니다.
우선은 화면크기 및 해상도입니다.
b5용지 크기에 1024*768 해상도를 손으로 들고 있는 자세에서 업무용 작업을 어느 정도 할 수 있고 문서들을 그럭저럭 볼 수 있다면 꽤 괜찮을 것 같습니다.
iPad는 두께도 적당하고 무게도 적당하다고 들었습니다.
(적당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쿨럭)
그리고 어차피 앉아서 사용하는 것은 랩탑이나 데스크탑을 씁니다.
특히 제 경우에는 게임이나 동영상은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원래 게임을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휴대성을 고려한 장비에서 게임하는 것이 조금 무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지라...
아 물론 닌텐도DS나 PSP같은 휴대용 게임기기는 예외입니다. (사실 전 이것들도 별로 게임을 하는데 적합하다고 생각안하는... 수전증..쿨럭...)
아무래도 PC용 게임은 게임방에 가거나 데스크탑에서 하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동영상도 그다지 많이 보는 편은 아닙니다. 유투브 정도만 보이면 그대로 만족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tutorial 같은 것이 video로 많이 올라오므로 그 정도를 볼 수 있는 정도면 됩니다.
눈이 침침해서 LCD로 긴 영화를 보거나 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안구정화수술이라도..쿨럭..)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트 같은 2D 편집의 복잡한 기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기기에서 그런것이 잘 될것이라고는 생각이 안되고 그런 복잡한 작업을 미니칠판 같은 기기에서 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 드네요.
iWork를 지원하기로 한것도 잘 한 선택같습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수도...)
물론 MS-office군의 대중성(?)을 따라잡기는 무리이겠지만 기본적인 문서보기, 간단한 문서작성정도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중요하거나 복잡한 문서작성은 데스크탑이나 랩탑에서 하는 것이 효율이 좋기 때문이지요.
발표용 PPT의 최종 버전을 iPad에서 작성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Sketch나 Draft 버전을 만드는 것이 된다면 충분합니다.
회의중에 마인드맵을 그리거나 회의록을 작성하는 정도까지도요. (^ㅡ^)
3G 부분도 좋게 생각하는 쪽입니다.
생각보다 Wifi를 연결할 수 없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근처에 널린것이 open된 AP라고는 하지만 이것도 앞으로 무선보안이 강화되면 점점 막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인근 카페나 오픈스팟을 찾아가지 않는 한은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물론 지하철도 문제구요. (사실 저는 지하철 타는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만...)
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하는 부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키보드의 문제입니다.
가상키보드가 얼마나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외장키보드를 가지고 다니기 시작하면 랩탑과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 키 타이핑이 어느정도 괜찮아야 하는데 그 부분은 반쯤은 포기한 것이 아닌지 걱정됩니다. 실제로 타이핑 작업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때문에 iPad에서 개발을 하거나 terminal 접속을 해서 operation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부분도 발표전에는 내심 기대했던 부분이지만 넷북에서도 이런것은 의외로 잘 안되더군요.
하는 일의 특성에 따른 작은 소망이었을 뿐입니다.
지원 어플리케이션도 문제입니다.
폐쇄적인 어플리케이션 설치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OS자체가 iphone os 이다보니 맥용 어플리케이션을 그대로 다 적용 못하는 것 때문일 것 같습니다만 쓸만한 어플케이션을 넣으려면 앱스토어에 올라오길 기다리거나 만들어서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원을 많이 해 주기를 바라는 쪽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리거나 따러 나무에 올라가야 하는...)
카메라를 장착하지 않은 것은 매우 실망입니다.
미니칠판같은 크기로 사진 찍을 일은 없겠지만 화상 채팅 정도는 어느 정도 생각했었는데요.
가격 내리려고 뺐을 까요? 사실 화상 채팅을 하는 경우 보다는 아직까지는 음성통화가 더 많습니다만...
이것도 주변장치를 사게 할려나 봅니다. (전 안 사렵니다.)
종합적으로 볼때 저는 이 기기를
업무용 보조기기 (OA) 또는 휴대용 브라우징 전용 기기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팅이 잦거나 이동성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지하철 및 미팅, 학교도서관등에서 사용하는 용도로 생각 중입니다.
즉 데스크탑이 없거나 랩탑을 꺼내기 힘든 상황(아니면 가지고 다니기 싫은 상황)일 경우이겠죠.
물론 간단한 메일 검사나 메세지 보내는 것은 아이폰을 꺼내서 꾹꾹 눌러주면 그만입니다만.
그래서 말이지만 iPhone과 활용면에서 겹치는 부분도 상당히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물리적인 화면의 크기에서 오는 차이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의 활용도나 기능상의 차이는 생길 것 같습니다.
화면이 작은 것과 큰 것은 의외로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업무용으로 회사의 중앙 서비스에 접속하는 업무용 web browser 기기가 되거나 OA client가 되어 줄 가능성도 많아 보입니다.
회사나 서비스업체에서는 이런 류의 장비를 지원하기 위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단 택배나 배달업체 뿐만 아니라 사내에서 빈번하게 이동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장비가 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공장, 생산업체, 유통업체등에서도 휴대성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고 보여집니다.
후에 증강 현실등까지 전문 업무 분야까지 많이 활성화 된다면 시너지가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스게 소리로 동료들과 카페에서 서빙할 때 쟁반대용으로 쓰면서 메뉴판으로도 쓰고 POS단말기로도 쓰면 좋겠다고 한적이 있습니다만.
(증강현실로 식당에서 먹은거 자동으로 취합해서 계산해 주는 기능은 안되려나요....쿨럭)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멀티미디어 장비로도 별로 일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보는 것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감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동영상쪽으로는 거의 무지에 가깝기 때문에...
여튼 Internet으로 streaming video를 보는 경우가 아니라면 upload해서 보거나 app store에서 download 받아서 본다는 것 인데...
PC에서 upload해서 보는 경우는 인코딩 문제나 뭐 그런 짓이 여전히 필요하겠구요. 이런 것에 대한 고려를 아예 하지 않은 듯한 인상입니다.
App store에서 돈 내고 사서 보는 것도 정서상... 별로 일 것 같습니다. 가격이 비싸다면 제 경우는 DVD를 대여해서 보거나 사서 집에서 편히 보겠습니다.
그 외에 TV기능(DMB)을 기대했었습니다만
솔직히 저는 낮시간에 이걸 가지고 TV를 볼 일이 없을 것 같더군요.
밤시간은 사실 집에서 TV를 보거나 술을 퍼먹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샵이나 밖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러시아워와 아닌 시간이 극명하게 갈리는 분들)께는 TV기능이 꽤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조장치로 합체하게 해서 나오려나...)
한가한 시간에 심심풀이로 웹서핑을 하거나 TV를 보거나 하는 용도로 말이지요.
뭐 기본 지각 시간 30분은 기본으로 넘기는 애인이나 거래처직원 기다릴 때 멍때리기 대용으로 쓰는.. 뭐 그런 정도로다가...
그렇지만 저 가격에 TV가 주용도라면 더 싼 휴대용 TV도 많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눈침침이가 아니면 DMB지원하는 핸드폰이나 PMP로 봐도 되겠구요.
가격도 조금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의외로 싸게 나왔다고는 하지만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 전문기기 형태로 나왔기 때문에 결국 업무용 전용기기나 랩탑과 데스크탑의 보조기기 밖에 될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환율이나 이런저런것을 따져보면 그다지 싼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가격으로 랩탑이 없고 넷북과 iPad중 하나를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꽤 고민이 있을 것 같습니다. 랩탑과 데스크탑 그리고 아이폰을 모두 가지고 있는 저에게도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웬지 비싼 장난감이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그렇지만 tablet 형태의 기기 치고는 싸게 나온 것 같습니다.
전에 tablet laptop을 사용해 본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가격이 상당히 비싼 것이 문제였습니다. 더구나 tablet 들은 보편적으로 일반 laptop에 비해서 가격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꼭 비싼것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만
역시 애매한 것이 문제입니다.
뭐..대략 제가 생각했던 것을 끄적여 봤습니다.
여튼 현재 생각은 실제 출시가 되면 구매를 고려해 볼 참입니다.
갑자기 실업자가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죠. ^^;;;;;;;
USB SATA harddrive Ubuntu에 mount 시키기
2009/09/03 12:00
분류없음
개발용 데스크탑이 파워 불량으로 작동불가여서 회사 개발팀으로부터 통째로 교체 받았습니다.
전에 쓰던 것은 OS가 FreeBSD 였는데 FreeBSD(변형판)가 더 이상 회사에서 지원 안된다고 해서 OS를 RHEL로 받게 되었습니다.
그 이름도 괴상한
Red Hat Enterprise Linux Server release 5.3 (Tikanga)
전에 사용하던 것은 FreeBSD 4.x대를 수정한 변형판입니다.
문제는 기존에 디스크에 보관해둔 데이터의 복사인데
친절하게 지원해 주신 외장 어댑터와 저의 예전에 쓰던 harddisk 두 개.

바로 요녀석입니다.
여튼 파워컨넥터 연결하고 요놈 연결하면 쓸 수 있는 설명을 들었는데
실제 연결해 보니
RHEL, Ubuntu, Windows 모두에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Disk format type 때문인듯해서 여기 저기 자료를 찾아본 결과
UFS (Unix File System) type은 mount를 강제로 해줘야 하나 보더군요.
불행히도 제가 Linux 계열에서는 외장 하드를 연결해 본 경험이 없는지라.
(무지로소이다)
아래와 같이 연결해 보라는 친절한 검색결과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쿨럭..)
mount -r -t ufs -o ufstype=ufs2 /dev/sdb1 /home/myhome/mypath
그러나 여전히 연결 실패.
같은 dog dig 질 후에
좀더 검색질을 해 본 결과 아래와 같이 44BSD라는 타입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mount -r -t ufs -o ufstype=44bsd /dev/sdb1 /home/myhome/mypath
Ubuntu에서 연결 성공했습니다.
RHEL은 귀찮아서 안해봤는데 그것도 될 것 같습니다.
연결 된김에 그냥 Fuse로 mount해서 RHEL로 복사하는 중입니다.
전에 쓰던 것은 OS가 FreeBSD 였는데 FreeBSD(변형판)가 더 이상 회사에서 지원 안된다고 해서 OS를 RHEL로 받게 되었습니다.
그 이름도 괴상한
Red Hat Enterprise Linux Server release 5.3 (Tikanga)
전에 사용하던 것은 FreeBSD 4.x대를 수정한 변형판입니다.
문제는 기존에 디스크에 보관해둔 데이터의 복사인데
친절하게 지원해 주신 외장 어댑터와 저의 예전에 쓰던 harddisk 두 개.

바로 요녀석입니다.
여튼 파워컨넥터 연결하고 요놈 연결하면 쓸 수 있는 설명을 들었는데
실제 연결해 보니
RHEL, Ubuntu, Windows 모두에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Disk format type 때문인듯해서 여기 저기 자료를 찾아본 결과
UFS (Unix File System) type은 mount를 강제로 해줘야 하나 보더군요.
불행히도 제가 Linux 계열에서는 외장 하드를 연결해 본 경험이 없는지라.
(무지로소이다)
아래와 같이 연결해 보라는 친절한 검색결과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쿨럭..)
mount -r -t ufs -o ufstype=ufs2 /dev/sdb1 /home/myhome/mypath
그러나 여전히 연결 실패.
같은 dog dig 질 후에
좀더 검색질을 해 본 결과 아래와 같이 44BSD라는 타입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mount -r -t ufs -o ufstype=44bsd /dev/sdb1 /home/myhome/mypath
Ubuntu에서 연결 성공했습니다.
RHEL은 귀찮아서 안해봤는데 그것도 될 것 같습니다.
연결 된김에 그냥 Fuse로 mount해서 RHEL로 복사하는 중입니다.
http://blog.lucene.com/2009/08/10/joining-cloudera/
더그 커팅(Dugg Cutting)이 회사를 떠난다고 합니다.
저는 자바 계열의 기술은 잘 모릅니다만
소위 검색쪽에 발을 담궈본 적이 있는 엔지니어라고 한다면
Lucene, Hadoop, Nutch 등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같은 회사에 있는 것 만으로도 존재감이 느껴지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Hadoop 경험은 정말 잘 해본것 같습니다.
옮긴 후에도 계속 잘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말은 하지만 실제로 섭섭하고 기분이 안 좋은 소식입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5_00001&id=200908110028
또 다른 뉴스로는 한때 협력관계에 있었던 회사의 CEO로 자리를 옮기신분도 있네요.
물론 계실때에도 저희 로칼 CEO이셨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회사의 지사의 CEO라는 게 한계가 많은 모양입니다.
오래들 안 계시더군요.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prev=hp&hl=ko&js=y&u=http%3A%2F%2Fwww.cnetnews.com.cn%2F2009%2F0810%2F1428165.shtml&sl=zh-CN&tl=en&history_state0=
회사에서 MS로 가신 Wang Youngdong(중국분 이십니다) 님의 position도 정해졌군요. 꽤 빨리 정해진 것 같네요.
말씀하셨던대로 베이징의 MS office에서 검색 R&D쪽을 담당하실 것 같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이런 소식들이 한꺼번에 들려오니 많이 씁쓸합니다.
더그 커팅(Dugg Cutting)이 회사를 떠난다고 합니다.
저는 자바 계열의 기술은 잘 모릅니다만
소위 검색쪽에 발을 담궈본 적이 있는 엔지니어라고 한다면
Lucene, Hadoop, Nutch 등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같은 회사에 있는 것 만으로도 존재감이 느껴지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Hadoop 경험은 정말 잘 해본것 같습니다.
옮긴 후에도 계속 잘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말은 하지만 실제로 섭섭하고 기분이 안 좋은 소식입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5_00001&id=200908110028
또 다른 뉴스로는 한때 협력관계에 있었던 회사의 CEO로 자리를 옮기신분도 있네요.
물론 계실때에도 저희 로칼 CEO이셨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회사의 지사의 CEO라는 게 한계가 많은 모양입니다.
오래들 안 계시더군요.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prev=hp&hl=ko&js=y&u=http%3A%2F%2Fwww.cnetnews.com.cn%2F2009%2F0810%2F1428165.shtml&sl=zh-CN&tl=en&history_state0=
회사에서 MS로 가신 Wang Youngdong(중국분 이십니다) 님의 position도 정해졌군요. 꽤 빨리 정해진 것 같네요.
말씀하셨던대로 베이징의 MS office에서 검색 R&D쪽을 담당하실 것 같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이런 소식들이 한꺼번에 들려오니 많이 씁쓸합니다.
mount를 ssh로 연결해서 걸어야 할 때는 아래 글을 참고합니다.
https://help.ubuntu.com/community/SSHFS
NFS로 걸고 싶을 때는 아래글을 참고합니다.
http://ttongfly.net/zbxe/?document_srl=43181&mid=linuxsys
맨날 까먹습니다.
무식한 엔지니어라고 흉보는 것 같아서 살짝 부끄럽습니다만
자주 하는 것이 아니라서..
(변명입니다..쿨럭..'ㅡ'ㆀ)
https://help.ubuntu.com/community/SSHFS
NFS로 걸고 싶을 때는 아래글을 참고합니다.
http://ttongfly.net/zbxe/?document_srl=43181&mid=linuxsys
맨날 까먹습니다.
무식한 엔지니어라고 흉보는 것 같아서 살짝 부끄럽습니다만
자주 하는 것이 아니라서..
(변명입니다..쿨럭..'ㅡ'ㆀ)
누가 물어보길래 자료를 살짝 찾아봤습니다.
저는 뭐 자바엔지니어가 아닌 까닭에 물어물어...
WAS 비교자료들
http://www.theserverside.com/tt/articles/article.tss?l=ServerMatrix
저는 뭐 자바엔지니어가 아닌 까닭에 물어물어...
WAS 비교자료들
http://www.theserverside.com/tt/articles/article.tss?l=ServerMatrix
http://en.wikipedia.org/wiki/Comparison_of_application_servers
기타 자료
http://blog.naver.com/galhan/100051750435
비교자료들은 최근것은 별로 없는 것 같네요.
아마도 도메인 별로 특정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도 뚜렸한데다가
비교 자료들이 대부분 벤더들의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공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옆자리에 앉아 있는 모 친한 Architect의 말 인용하자면
엔터프라이즈쪽(금융,공공,제조등)은 ibm websphere 또는 bea weblogic
기타 자료
http://blog.naver.com/galhan/100051750435
비교자료들은 최근것은 별로 없는 것 같네요.
아마도 도메인 별로 특정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도 뚜렸한데다가
비교 자료들이 대부분 벤더들의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공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옆자리에 앉아 있는 모 친한 Architect의 말 인용하자면
엔터프라이즈쪽(금융,공공,제조등)은 ibm websphere 또는 bea weblogic
나머지는 jboss
그래서 제로니모 이런건 어떻냐고 물어 봤더니...
그래서 제로니모 이런건 어떻냐고 물어 봤더니...
Apache의 Geronimo나 java.net의 Glassfish등은
jboss만큼 유저층이 두텁지 않고 보다 academic한 성격이 강합니다.
tomcat과 비슷한건데 JSR의 spec을 일등으로 구현하는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라고 할까... 요즘은 안봐서 잘 모르겠네요
Reference Implementation이라고 하죠.
라고 하네요.
어차피 전 전문 자바엔지니어도 아니고 해서 뭐 잘모르겠지만
돈 있으면 웹로직 이런걸 도입해서 쓰면 될꺼 같고 아니라면 JBOSS를 쓰면 된다 이런말 같네요.
물론 회사에서 쓰는 경우 회사 인프라에 어떤것이 더 적합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네요.
tomcat과 비슷한건데 JSR의 spec을 일등으로 구현하는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라고 할까... 요즘은 안봐서 잘 모르겠네요
Reference Implementation이라고 하죠.
라고 하네요.
어차피 전 전문 자바엔지니어도 아니고 해서 뭐 잘모르겠지만
돈 있으면 웹로직 이런걸 도입해서 쓰면 될꺼 같고 아니라면 JBOSS를 쓰면 된다 이런말 같네요.
물론 회사에서 쓰는 경우 회사 인프라에 어떤것이 더 적합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네요.
http://www.cs.utah.edu/~hal/index.html
Hal Daumé III 라는 분인데 꽤 유명한 분인가 봅니다.
Machine learning 분야에서 말입니다.
본사에 오신다고 하는데...
궁금한거 있으면 메일 보내라고 하는데
뭐 아는게 있어야 메일을 보내지말입니다.-ㅁ-
bayesian prediction과 self-learning쪽이 전문인가 본데.
살짝 생소하네요.
얼굴도 잘생겼고 젊습니다. (오옷 -ㅁ-)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Hal Daumé III 라는 분인데 꽤 유명한 분인가 봅니다.
Machine learning 분야에서 말입니다.
본사에 오신다고 하는데...
궁금한거 있으면 메일 보내라고 하는데
뭐 아는게 있어야 메일을 보내지말입니다.-ㅁ-
bayesian prediction과 self-learning쪽이 전문인가 본데.
살짝 생소하네요.
얼굴도 잘생겼고 젊습니다. (오옷 -ㅁ-)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Learn learn learn...